- 기 본으로 깔린 프로그램들 중에 비스타와는 다른게 있다고 해서 몇개 실행해봤다. 기본 게임수도 많아지고 그림판, 계산기, 워드패드같이 리본 인터페이스를 채택하면서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많이 부족했던 면이 보완되었고, 캡쳐 툴과 같은 새롭게 추가된 유용한 툴도 많은 것 같다.
▲ 체스게임. 룰을 잘 몰라서 Begginer인데도 발림...

▲ 계산기. 쌈빡하다.

▲ 새롭게 추가된 캡쳐 툴. 쓸만하다.
▲ 리본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그림판의 혁신적인 변화
▲ 워드패드의 달라진 모습. 역시 리본 인터페이스 채택
-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설치해보기 시작했다. 아직 깔아본 프로그램 수가 적어서인지는 모르지만 호환성은 괜찮은 듯. 심지어 불여우도 된다;; 물론 안되는게 더 이상하지만...
- 네이트온이 안된다;; 비스타용을 설치하니 설치까지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지만 정작 실행하고 로그인을 시도하면 에러가 나면서 접속이 안된다. Live 메신저는 잘만 되는데...(하긴 지네것도 제대로 호환안되면 MS는 죽어야지...)

▲ 무슨 소켓 관련 에러 같은데 잘 모르겠다
- 익
스플로러가 자주 죽는 느낌이다. 일단 구동이 된 이후에는 안정적으로 동작하는데 cold start할때 좀 느리고 제대로 뜨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 신기한게 Not Respoding(응답없음) 상태에서 다시 한번 실행하면 바로 화면이 뜬다는 사실...이건
뭐지??
- 현재까지 Filezilla, putty,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μTorrent, Daum 팟플레이어, Avira AntiVir, Melon Player 를 깔았는데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 이제 스타를 깔아볼 차례인가...스타가 안되면 다 엎는다;; 스타가 안돌아가는 컴퓨터는 컴퓨터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주의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