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착한 창간준비호의 표지입니다. 블로그 주소들이 나열되어 있네요.

▲ ON20.NET의 로고가 떡하니 박혀있네요.

▲ 제 글이 실린 부분입니다.
게다가 ON20.NET만의 특색이 전혀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20대, 세상밖으로 나오다"라는 거창한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ON20.NET이지만, 정작 이것이 20대의 목소리인지, 아니면 그냥 메타블로그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개념인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20대라는 것이 편집부가 20대라는 것에 의미를 둔 것이 아닐진데, 블로거는 물론 글의 내용들도 20대라는 타이틀을 걸고 선정되었다고 볼 수 있을만큼 설득력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찌보면 정치, 사회, 경제, 문화와 같은 전분야에 대한 글을 수록하기보다는 대학가의 문화, 대학생들의 생각을 가려내어 수록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메타블로그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이름만 20대인 ON20.NET이 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20대의 서랍속의 생각들을 세상에 펼쳐놓을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는 ON20.NET이 되길 바랍니다.











완전 축하드립니다. ^.^b
와 Zet님이다~ ㅋㅋ 감사해요 *^^*
Zet님도 축하~
저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indegoddam님도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