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머리 속에 익숙한 음이 떠오른다.
"흥흥흥~~ *^%(&*$^*&%$*&^%$*&^$~~~~"
아무 생각없이 옆에서 걷던 친구도 같이 콧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몇발자국 걸었을까? 친구에게 묻는다.
"이 노래 제목이 뭐였지?" "나도 몰러"
이순간부터 주위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떠나버리고 노래 제목을 생각해내기 위한 안간힘을 쓰기 시작한다. 가사라도 알면 검색이라도 해보겠지만 이건 뭐 콧소리로 허밍하는 걸 가지고 제목을 어떻게 알겠는가.
"흥흥흥~~ *^%(&*$^*&%$*&^%$*&^$~~~~"
아무 생각없이 옆에서 걷던 친구도 같이 콧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몇발자국 걸었을까? 친구에게 묻는다.
"이 노래 제목이 뭐였지?" "나도 몰러"
이순간부터 주위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떠나버리고 노래 제목을 생각해내기 위한 안간힘을 쓰기 시작한다. 가사라도 알면 검색이라도 해보겠지만 이건 뭐 콧소리로 허밍하는 걸 가지고 제목을 어떻게 알겠는가.
누구나 한번쯤 있을 법한 경험이다. 제목은 커녕 가사 한소절도 모르는데 허밍으로나마 음은 아는 노래. 분명히 많이 들어본 좋은 노래, 집에서 한번쯤 더 듣고 싶은 노래인데 제목을 알 수 없을때.

▲ 가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