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s Ske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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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문답

2007/08/22 02:28, 글쓴이 카카달려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없소. 난 극단적인 낙천주의에 자유방임주의라 모든 세상이 저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오.  그래소 조만간 패가망신하지 않을까 남들이 걱정도 많이 한다는...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지나치게 낙천적. 하지만 극단적으로 게으름.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개나소나 말하는 극단형. 착할때는 한없이 착하지만 화나면 한없이 무섭다는 류의 성격인것 같다.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현실주의자. 노력파.


Q5. 성격이 어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1. 괴팍하다
2. 무대포다
3. 개념없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축구, 게임. 웹 프로그래밍이나 자바와 같은 컴퓨터 관련이면 무엇이든.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대인관계. 여자관계. 나같은 소심남도 세상에 없을껄. 모르는 사람과 여자 앞에선 ㅎㄷㄷ.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하지 못하는 편?
거절을 못하는 타입. 거절 못하고 해주다가 자기가 더 열내서 부탁한 사람이 부담되서 말리는 타입.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욕한다.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쌩~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쓸데없는 곳에만.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스러워 보인다
나보고 여성스럽다고 하는 사람은 X친놈.

Q13. 내 얼굴은 ───다?
동그랗

Q14. 공부에 자신 있다? 없다?
자신있다. 암기는 그저그런 수준이지만...또래들이 보통 싫어하는 물리나 수학같은 데는 자신있다.
컴퓨터는 취미에 가까우니까 패스.

Q15. 달리기로 어렵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 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많이 피곤하면 자는척하고 아니면 자리를 양보하겠지.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 원을 주웠다면?
감사합니다.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 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할줄 아는거면 해주고 아니면 즐.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짜증 한번 낸 다음 후딱.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단다.)
자는 척 한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이런거 많이 해보셨을텐데 ㅎㅎ.
2007/08/22 02:28 2007/08/2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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