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한낱 꿈이었을 뿐인가...

2007/08/03 14:33
어느덧 전역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2005년 7월 12일 306보충대로 입대할때만 해도 난 이제 이 지옥에서 다시는 벗어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었는데...어느덧 예비군에 편성되었다는 메일을 보고서는 이제서야 내가 전역했구나...하는 실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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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이런 메일이 와버렸다.


아...내가 전역했구나!! 근데 대학직장예비군 부대에 신고하는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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