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DB텀을 하다가 밤 10시경 DB텀을 마무리하고 동방에 와서 가지고 놀기 시작
- 일단 부팅속도는 개빠름. 누더기(?)가 된 나의 데스크탑의 XP보다 빠른 느낌. 초기부팅이므로 단순비교는 힘들지만 일단 빠르기는 존나 빠르다.
- 초기화면(로그인 화면)은 비스타랑 거의 같다.
- VGA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장치가 바로 인식되었다. 유/무선랜도 별다른 작업없이 바로 연결이 되었다. 비스타의 호환성이 그대로 유지된다더니 정말 그런듯?

▲ 흠....이건 뭐지??
- VGA를 인식못한 탓에 최대 해상도가 1024 * 768로 제한된다가 LCD는 와이드인데 소프트웨어에서는 4:3만 지원된다. 오랜만에 옆으로 늘어난 화면을 보려니 짜증이 쓰나미...
- 랩탑의 VGA는 ATI X1300여서 ATI 홈페이지에서 VISTA용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했으나 역시 인식이 되지 않았다.
- 구글링을 해보니 윈도우 7에서 ATI를 위한 선공개된 드라이버가 있었다.
- 설치 후 재부팅하니 VGA 인식 성공, 해상도 제한도 풀리고 와이드 화면도 제대로 나온다.\

▲ 배경화면 유형도 정할 수 있다
- 숨겨진 Super Bar나 Aero Snap, Shake 기능 등을 써보기 위해 Windows 7 베타의 숨겨진 기능을 모두 풀어주는 Blue Badge를 다운받아 설치.
다운로드 : Blue Badge
- Blue Badge를 설치한 후 활성화된 Super Bar의 모습. 쓸만한지는 좀더 써봐야 알거 같지만 일단 신기하기는 하다. pin기능을 통해 특정 프로그램을 작업표시줄에 고정시킬수도 있다.

▲ 여러개가 띄워진 프로그램일 경우 익스플로러와 같이 겹쳐진 모양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