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ubuntu를 설치하고 terminal을 실행하면 멋대가리없는 폰트에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기 그지없는 하얀바탕을 보게 된다. 마치 매일같이 검은 칠판에 백묵만 보면서 자란 "국민학교" 세대가 화이트보드를 처음 봤을때 느끼는 이질감을 느끼게 된다고나 할까...
때문에 색을 반전시키거나 background에 이런저런 이미지를 깔거나 하는 데코레이션을 하기 마련인데, 나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글자가 익숙하기 때문에 색상을 설정하고,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을 바탕에 약 70%의 투명도로 깔아둔다. (코딩을 하면서도 흐뭇~~)

그런데 터미널에는 시작위치나 창 크기를 기억해두는 기능이나 설정이 없기 때문에 창이 너무 작아 사진이 제대로 안보이거나 너무 커서 보기 흉한 경우가 있다. 때문에 배경에 깔아둔 사진의 크기에 맞게 기본 크기(default size)를 주고 싶을 수가 있다. 그래서 간단한 구글링을 통해 발견한 방법.

터미널 실행속성창을 열어서 명령어 항목에서 뒤에 geometry값을 인자로 주면 된다.
원하는 가로 세로 값을 적어서 위와 같이 인자를 주면 다음번 실행부터 지정된 크기로 시작이 된다.
이제 흐뭇(?)한 마음으로 사진을 감상하며 삽질을 즐기시면 되겠다.
때문에 색을 반전시키거나 background에 이런저런 이미지를 깔거나 하는 데코레이션을 하기 마련인데, 나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검은색 바탕에 하얀색 글자가 익숙하기 때문에 색상을 설정하고,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을 바탕에 약 70%의 투명도로 깔아둔다. (코딩을 하면서도 흐뭇~~)

특별출연에 이연희냥~~♥
그런데 터미널에는 시작위치나 창 크기를 기억해두는 기능이나 설정이 없기 때문에 창이 너무 작아 사진이 제대로 안보이거나 너무 커서 보기 흉한 경우가 있다. 때문에 배경에 깔아둔 사진의 크기에 맞게 기본 크기(default size)를 주고 싶을 수가 있다. 그래서 간단한 구글링을 통해 발견한 방법.

터미널 실행속성창을 열어서 명령어 항목에서 뒤에 geometry값을 인자로 주면 된다.
gnome-terminal --geometry=80x35
원하는 가로 세로 값을 적어서 위와 같이 인자를 주면 다음번 실행부터 지정된 크기로 시작이 된다.
이제 흐뭇(?)한 마음으로 사진을 감상하며 삽질을 즐기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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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ㅋㅋ대박 좋은데??ㅎㅎ나도 터미널에다가 설치해야겠다.ㅋㅋㅋ
사소하지만 의외로 신경쓰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