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 사실 그동안 복학준비 때문에 방알아보고 계약하고, 수강신청때문에 고민하고 신경쓰고...나름 공부한다고 껍죽대고...토익공부한다고 나대고...설연휴동안 논다고 뛰어댕기고...서울 상경한답시고 여기저기 환송회 불려다니느라(사실 몇군데 안됩니다만 -_-;) 쓸데없이 바빴습니다.
그전에도 사실 포스팅할만한 껀덕지(?) 몇개 건져서 초안 써놓은건 5~6개 있었는데, 하나같이 가닥만 잡아놓고 살을 못붙였네요. 이제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어찌되었든...컴퓨터 견적 맞추기 시리즈 9번째 시간입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컴퓨터를 살때 빠질수 없는 것이기도 하고... 용어 정리 위주로 구입시 체크해야할 사항 위주로만 써보겠습니다.
1. 화면비율 / 인치
LCD 모니터(이하 모니터로 약칭)를 고를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바로 모니터의 크기와 비율입니다. 사이드바와 위젯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와 HD급 영화를 컴퓨터로 감상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와이드 모니터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일반 모니터는 가로 세로 비율이 4:3으로서, 한마디로 TV와 같은 비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비해 와이드 모니터는 16:10의 비율을 가지며, 일반 모니터와 비교했을때 옆으로 퍼진(?) 듯한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것은 모니터의 크기는 대각선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인치가 크더라도 와이드가 일반 모니터보다 반드시 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니터의 비율과 크기에 대한 것은 다음 이미지를 보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우선 숫자는 같은데 크기가 다른 경우가 보이실 겁니다. 17인치와 19인치, 20인치(20.1인치)가 그것이죠. 대각선의 길이는 같지만 가로 세로 비율이 일반이냐 와이드냐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자주 보거나 큰 화면이 필요한 디자인 계통의 일을 하신다면 큰 인치의 모니터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만약 와이드 모니터를 구입하신다면 해당 모델이 "고정종횡비 조절"이 가능한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와이드(16:10) 화면비율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와이드 모니터에서 실행시 화면이 양옆으로 늘어나 보이게 됩니다. 스타크래프트 뿐만 아니라 와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모든 프로그램은 기존 화면을 억지로 좌우로 늘어나 보이게 됩니다. 이를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고정종횡비 조절인데, 말 그대로 모니터의 가로 세로 비율을 조절하여 억지로 16:10으로 늘어난 화면의 비율을 4:3으로 바꾸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 실행시 종횡비를 조절하여 4:3으로 바꾸면 모니터의 좌우가 까만 여백으로 나오고 가운데 4:3 비율의 화면이 출력됩니다. 와이드 모니터를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또한 와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신다면 고르신 모니터가 고정종횡비를 지원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따라 원터치 버튼을 통해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도 있고, OSD 메뉴안에 들어가 이런저런 조작을 해줘야 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2. 패널(Panel)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패널(panel)"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밑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패널이란 한마디로 TV의 브라운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화면을 쏴주는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 LCD 모니터는 이 패널에다가 베젤 등을 붙여서 찍어내는 제품이라는 뜻이죠. 아마 LG 패널이니 삼성 패널이니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패널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TN(글레어 TN 등)과 IPS(S-IPS), PVA(S-PVA) 패널 등이 있습니다. 짧게 설명하자면 IPS패널이 TN패널보다 성능면에서는 월등합니다. 응답속도면에서는 거의 동등하나 색 재현력, 광시야각 등 "화질"면에서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S-PVA패널은 써본적은 없습니다만 응답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화질면에서는 아주 좋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왕이면 S-IPS이나 S-PVA패널을 쓴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삼성이나 LG 제품이며, 물론 TN패널이 더 쌉니다) 또한 다나와 상품정보에 패널종류가 씌여있지 않은 것이 많은데, 이들은 대부분이 TN패널이니 참고하시길.
하지만 22인치 이하는 거의가 TN패널(글레어 TN 포함)을 쓴 제품들이기 때문에 23~24인치 이상의 제품을 고르시는게 아니라면 사실 패널을 생각해서 제품을 고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22인치 이하에도 S-IPS패널을 쓴 제품이 있으므로(광범이 등), 시야각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거나 색감에 민감한 분이시라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3. 광시야각, 응답속도, 명암비, 밝기
LCD는 CRT와는 달리 액체 상태의 물질에 특정한 전기자극을 주어 화면을 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 색이 반전되어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광시야각이란 이러한 색반전이 일어나지 않는 각도를 말하는 것으로, 광시야각이 클수록 화면이 제대로 보이는 범위(각도)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TN패널이 S-IPS나 S-PVA패널에 비해 압도적으로 밀리는 부분이 바로 이 광시야각이라고 할 수 있죠.
응답속도란 패널이 그래픽 신호를 받아 화면에 쏘는게 걸리는 시간, 즉 화면갱신에 걸리는 시간을 뜻합니다. 이 숫자가 클수록 화면이 늦게 갱신된다고 보면 됩니다. 때문에 순간의 판단이 승부를 좌지우지하는 e스포츠 경기에서는 LCD모니터를 쓰지 않고 CRT모니터를 쓰지요. 2ms부터 8ms이상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만, 8ms, 동체시력이 아주 뛰어나거나(?) 민감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5ms만 된다면 체감상으로 느낄만큼 잔상이 심하게 생기거나 갱신이 느린 느낌을 받기는 어려습니다. FPS게임을 즐겨하시거나 빠른 화면전환이 필요한 작업을 하신다면 응답속도 수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명암비란 한마디로 모니터의 화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명암비라는 것은 흰색과 검정색 사이를 얼마나 많은 단계로 나누어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명암비가 1000:1 이라면 흰색에서 검정색까지 색의 단계를 1000개로 나누어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지요. 이 수치가 높을수록 화면이 선명하고 텍스트를 인식하기가 용이하며, 화질이 우수합니다. 최근에는 1000:1 제품이 많지만 사실 700:1만 되어도 별로 불편하진 않습니다.
밝기는 말그대로 모니터의 밝기입니다. 화면이 지나치게 밝을 경우 눈이 아프겠지만 모든 모니터는 OSD 컨트롤을 통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낮추면 됩니다. 아예 밝기가 지나치게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보단 낫겠지요. 하지만 요즘은 대다수의 제품이 300~350cd 내외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 300cd면 사용상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4. 피벗, 무결점 정책
농구에서 피벗(Pivot)이란 주로 센터가 수비를 등진 상태에서 한발을 축으로 몸을 회전시키는 것을 말하죠? 모니터의 피벗도 같은 의미입니다. 즉, 모니터를 회전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가로가 세로보다 긴 모니터를 90도 회전시키면 세로로 긴 문서나 이미지를 다룬다거나 웹서핑을 할때 용이하겠죠. 이 기능이 필요하면 체크체크.
무결점 정책도 별거 없습니다. 모니터는 픽셀(Pixel)이란 단위의 화소가 모여 화면을 표현하는데, LCD 모니터의 경우 패널 자체의 문제나 제조공정 중 불량화소라고 해서 색을 표현할 수 없는 화소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모델명의 제품이라도 "무결점 정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제품은 미리 테스트를 통해 이러한 불량화소 여부를 확인한 것을 말합니다. 모니터에 딸려오는 CD를 활용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불량화소 테스트를 반드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무결점 정책 제품은 물론이려니와 그렇지 않은 일반 제품일지라도 불량화소가 많으면 교환을 받으셔야 합니다. 업체 & 제품별로 교환기준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참고로 저는 불량화소 1개만 있어도 무조건 바꿉니다. 돈이 얼만데 -_-;;)
이것으로 9번째 포스팅이 끝났군요. 쓸데없이 길게만 가는 이 시리즈도 10편을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10편에서는 견적을 뽑을때 고려해야 할 것들을 간단하게 추려 도표같은 것으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만...잘될런지(잘 안될 확률이 더 높은거 아시죠? -_-;;) 어쨋든 다음에 뵙겠습니다.
그전에도 사실 포스팅할만한 껀덕지(?) 몇개 건져서 초안 써놓은건 5~6개 있었는데, 하나같이 가닥만 잡아놓고 살을 못붙였네요. 이제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어찌되었든...컴퓨터 견적 맞추기 시리즈 9번째 시간입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컴퓨터를 살때 빠질수 없는 것이기도 하고... 용어 정리 위주로 구입시 체크해야할 사항 위주로만 써보겠습니다.
1. 화면비율 / 인치
LCD 모니터(이하 모니터로 약칭)를 고를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바로 모니터의 크기와 비율입니다. 사이드바와 위젯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와 HD급 영화를 컴퓨터로 감상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와이드 모니터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일반 모니터는 가로 세로 비율이 4:3으로서, 한마디로 TV와 같은 비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비해 와이드 모니터는 16:10의 비율을 가지며, 일반 모니터와 비교했을때 옆으로 퍼진(?) 듯한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것은 모니터의 크기는 대각선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인치가 크더라도 와이드가 일반 모니터보다 반드시 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니터의 비율과 크기에 대한 것은 다음 이미지를 보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 LCD 모니터 비율비교 (출처 : 파코즈 하드웨어)

▲ 와이드로 스타 실행시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 실행시 종횡비를 조절하여 4:3으로 바꾸면 모니터의 좌우가 까만 여백으로 나오고 가운데 4:3 비율의 화면이 출력됩니다. 와이드 모니터를 구입하실 생각이라면, 또한 와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신다면 고르신 모니터가 고정종횡비를 지원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에 따라 원터치 버튼을 통해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도 있고, OSD 메뉴안에 들어가 이런저런 조작을 해줘야 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의 경우 그래픽카드 제어 프로그램을 통해 강제적으로 종횡비를 바꿀 수 있습니다. nVidia와 ATi 계열 모두 해당 그래픽카드 제어프로그램에서 모니터와는 별도로 종횡비를 설정해 줄 수 있으므로, 혹 해당하신다면 검색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 패널(Panel)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패널(panel)"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밑에서 설명하겠습니다. 패널이란 한마디로 TV의 브라운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화면을 쏴주는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 LCD 모니터는 이 패널에다가 베젤 등을 붙여서 찍어내는 제품이라는 뜻이죠. 아마 LG 패널이니 삼성 패널이니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패널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TN(글레어 TN 등)과 IPS(S-IPS), PVA(S-PVA) 패널 등이 있습니다. 짧게 설명하자면 IPS패널이 TN패널보다 성능면에서는 월등합니다. 응답속도면에서는 거의 동등하나 색 재현력, 광시야각 등 "화질"면에서는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S-PVA패널은 써본적은 없습니다만 응답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화질면에서는 아주 좋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왕이면 S-IPS이나 S-PVA패널을 쓴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주로 삼성이나 LG 제품이며, 물론 TN패널이 더 쌉니다) 또한 다나와 상품정보에 패널종류가 씌여있지 않은 것이 많은데, 이들은 대부분이 TN패널이니 참고하시길.
하지만 22인치 이하는 거의가 TN패널(글레어 TN 포함)을 쓴 제품들이기 때문에 23~24인치 이상의 제품을 고르시는게 아니라면 사실 패널을 생각해서 제품을 고르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22인치 이하에도 S-IPS패널을 쓴 제품이 있으므로(광범이 등), 시야각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거나 색감에 민감한 분이시라면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3. 광시야각, 응답속도, 명암비, 밝기
LCD는 CRT와는 달리 액체 상태의 물질에 특정한 전기자극을 주어 화면을 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 색이 반전되어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광시야각이란 이러한 색반전이 일어나지 않는 각도를 말하는 것으로, 광시야각이 클수록 화면이 제대로 보이는 범위(각도)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TN패널이 S-IPS나 S-PVA패널에 비해 압도적으로 밀리는 부분이 바로 이 광시야각이라고 할 수 있죠.
응답속도란 패널이 그래픽 신호를 받아 화면에 쏘는게 걸리는 시간, 즉 화면갱신에 걸리는 시간을 뜻합니다. 이 숫자가 클수록 화면이 늦게 갱신된다고 보면 됩니다. 때문에 순간의 판단이 승부를 좌지우지하는 e스포츠 경기에서는 LCD모니터를 쓰지 않고 CRT모니터를 쓰지요. 2ms부터 8ms이상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만, 8ms, 동체시력이 아주 뛰어나거나(?) 민감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5ms만 된다면 체감상으로 느낄만큼 잔상이 심하게 생기거나 갱신이 느린 느낌을 받기는 어려습니다. FPS게임을 즐겨하시거나 빠른 화면전환이 필요한 작업을 하신다면 응답속도 수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명암비란 한마디로 모니터의 화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명암비라는 것은 흰색과 검정색 사이를 얼마나 많은 단계로 나누어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명암비가 1000:1 이라면 흰색에서 검정색까지 색의 단계를 1000개로 나누어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지요. 이 수치가 높을수록 화면이 선명하고 텍스트를 인식하기가 용이하며, 화질이 우수합니다. 최근에는 1000:1 제품이 많지만 사실 700:1만 되어도 별로 불편하진 않습니다.
밝기는 말그대로 모니터의 밝기입니다. 화면이 지나치게 밝을 경우 눈이 아프겠지만 모든 모니터는 OSD 컨트롤을 통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낮추면 됩니다. 아예 밝기가 지나치게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보단 낫겠지요. 하지만 요즘은 대다수의 제품이 300~350cd 내외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는 않습니다. 300cd면 사용상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4. 피벗, 무결점 정책
농구에서 피벗(Pivot)이란 주로 센터가 수비를 등진 상태에서 한발을 축으로 몸을 회전시키는 것을 말하죠? 모니터의 피벗도 같은 의미입니다. 즉, 모니터를 회전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가로가 세로보다 긴 모니터를 90도 회전시키면 세로로 긴 문서나 이미지를 다룬다거나 웹서핑을 할때 용이하겠죠. 이 기능이 필요하면 체크체크.
무결점 정책도 별거 없습니다. 모니터는 픽셀(Pixel)이란 단위의 화소가 모여 화면을 표현하는데, LCD 모니터의 경우 패널 자체의 문제나 제조공정 중 불량화소라고 해서 색을 표현할 수 없는 화소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모델명의 제품이라도 "무결점 정책"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제품은 미리 테스트를 통해 이러한 불량화소 여부를 확인한 것을 말합니다. 모니터에 딸려오는 CD를 활용하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불량화소 테스트를 반드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무결점 정책 제품은 물론이려니와 그렇지 않은 일반 제품일지라도 불량화소가 많으면 교환을 받으셔야 합니다. 업체 & 제품별로 교환기준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참고로 저는 불량화소 1개만 있어도 무조건 바꿉니다. 돈이 얼만데 -_-;;)
이것으로 9번째 포스팅이 끝났군요. 쓸데없이 길게만 가는 이 시리즈도 10편을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10편에서는 견적을 뽑을때 고려해야 할 것들을 간단하게 추려 도표같은 것으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만...잘될런지(잘 안될 확률이 더 높은거 아시죠? -_-;;) 어쨋든 다음에 뵙겠습니다.
한줄요약 : S-IPS패널의 24인치 와이드 모니터로 지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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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줄요약이 확 와닿네요. ㅋ
근데 비싸서 ㅎㄷㄷ
그렇죠...대개 30~40만원대의 제품...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서 이거~
나중에라도 댓글 남기려고 별표해놨는데.. 그런 별표글들이 쌓여서 잊고 있었네요... 저는 아직 CRT 17 입니다.. ㅡ,.ㅡ;
1004ant님 오랜만이네요 ^^
한rss 쓰시나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