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간 FPS게임이 홍수처럼 나왔지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불과 7~8년전만 해도 레인보우 식스(테이크다운)을 IPX로 즐겼는데 말이죠... 경찰서와 킬하우스 무한반복 -_-;; 개인적으로 크로스파이어라는 게임을 즐겨하고 있는데...클베 초반에 서툰어택이라며 서든어택 까댔다가 소리없이 매장당한 게임입니다만 나름 출중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으니 시간나면 한번쯤 즐겨보시길.

이야기가 자꾸 삼천포로;; 어쨋든 이번 시간은 컴퓨터의 꽃!! 실사와 같은 화려한 그래픽을 즐기기 위해서라면 필수!! 바로 그래픽 카드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2007 최고의 FPS 중 하나였던 아바(AVA)는 물론이요, 최근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한 콜 오브 듀티 4, 피파 08, PES2008와 같은 게임을 100% 즐기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가 필수입니다. (※ 참고로 크로스파이어는 최적화 킹왕짱이라서 내장VGA로도 충분합니다. 피망 직원 아님)

하지만 그래픽 카드는 선택기준이 너무나도 많고, 제품조차 엄청나게 종류가 많기 때문에 고르기가 쉽지 않죠. 때문에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구입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 위주로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

1. 제조회사 / 칩셋 제조사
우선 데스크탑용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곳은 크게 "nVidia(엔비디아)"와 "ATi" 2군데입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그래픽 카드 자체가 아닌 카드에 장착되는 칩셋을 만드는 곳이지요. 이 칩셋을 가지고 기판, 메모리, 코어클럭수 조정, 방열판, 칩셋 쿨러 등을 부착해 하나의 완전한 그래픽 카드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바로 "제조회사"입니다. LCD 모니터에 비유하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LCD모니터의 경우 패널을 만드는 곳이 따로 있고, 그 패널을 공급받아 베젤붙이고 이것저것 옵션 붙여서 여러회사가 내놓잖아요? 다시 말해 앙꼬는 똑같은데 겉모습이 잉어빵이냐 붕어빵이냐의 차이죠. (무슨 비유가 -_-;;)

그래픽 카드 제조 과정

▲ 굳이 비유하자면 이런 것?

다시 그래픽카드로 돌아와서, 암호문을 방불케하던 쓸데없이 긴 제품명을 보면 제조회사, 칩셋의 종류, 메모리 용량 등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볼까요.

그래픽카드 제품명 읽기
요즘 잘 나가는 제품 중 하나인 지포스 8600GT 모델 중 하나입니다. 제일 앞에 붙은 "Rextech(렉스텍)"이란, 칩셋을 가지고 이것저것 살을 붙여 하나의 완성된 그래픽 카드를 만든 제조회사를 지칭합니다. EmTeK(이엠텍), Rextech(렉스텍),  Absolute(앱솔루트), GIGABYTE(기가바이트) 등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엠텍을 편애합니다만...위 4개 업체 중 고르시면 큰 무리 없을 듯 *^^* 참고로 에버탑은 그저 안습...)

다음 "Geforce 8600GT"를 보면 그래픽 카드에 탑재된 칩셋이 nVidia사에서 만든 Gefoce 8600GT 칩셋임을 알 수 있지요. nVidia사에서 만드는 칩셋은 Geforce(지포스) 시리즈, ATi사에서 만드는 칩셋은 Radeon(라데온 or 레이디언) 시리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둘 중 어느쪽을 고르냐인데... 일반적으로 가격대 성능비는 라데온, 절대적 성능은 지포스 쪽을 들어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ATi가 후발주자로 뛰어들면서 틈새시장을 공략한 탓인지는 모르나 전반적으로 같은 가격대의 제품이라면 라데온 쪽이 조금이나마 높은 체감성능을 느낄 수 있을 듯 싶습니다만, 사실 중ㆍ고급형 제품으로 가면 그런 차이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자금이 여유있다면 지포스 쪽으로 가시는게 좋겠네요. (요즘 지포스 제품이 엄청 다양하고 성능도 아주 좋습니다. 특히 8600GT는... 개인적으로 과거 명품으로 불리던 부두3나 GeForce 4200 Ti의 포스가 느껴진다는...)

부두 3

▲ 지금은 사라진 3dfx의 Voodoo3

라데온 9550 변종

▲ 한때 많이 쓰던 라데온 9550 "변종"

※ 이 두 회사의 경쟁관계는 마치 CPU 시장을 두고 싸우는 인텔과 AMD를 연상시키는 데가 있습니다. 독과점이나 마찬가지였던 시장에 후발주자가 뛰어든 상황(nVidia는 과거 부두 시리즈로 유명한 3dfx사를 인수하는 등 아주 오래된(?) 회사이며, 추후 ATi가 시장에 뛰어듬)이라던가, 가격대 성능비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후발사의 손을 들어준다는 점에서 아주 닮았지요. 2007년 시장대결에서는 후발주자들이 참패를 당했다는 점에서도 닮았네요 -_-;; (CPU에서 AMD는 인텔의 콘로 시리즈에 참패, VGA에서 ATi는 지포스 8600, 8800 형제에게 참패...)

2. 칩셋 / 메모리
메인보드에 칩셋이 들어가듯 그래픽 카드에도 각종 연산을 담당하는 칩셋이 들어갑니다. "그래픽 카드 안의 CPU" 정도 되겠군요. 그래픽 카드의 칩셋은 모델명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지포스 8600GT"라고 한다면 칩셋명도 동일하지요(라데온도 동일).

지포스 8600GT 칩셋

▲ 지포스 8600GT 칩셋 (출처 : xtreview.com)

그래픽 카드의 성능은 CPU와 동일하게 이 칩셋의 클럭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물론 코어 클럭 이외에도 쉐이더 클럭, 램덱(RAMDAC), 다이렉트 X 지원여부, 파이프라인의 개수, 이상한 영어이름의 기술들...이 죄다 성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클럭만이 절대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이상한 용어가 많이 나옵니다만...물어보지도 말고 신경쓰지 마세요...분명 글쓴이도 모르는겝니다...암 그렇지요 자고로 뽀대가 짱인 겁니다 -_-;;)

같은 8800GT모델이라도 오버클럭의 여부, 메모리 구성 등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때문에 클럭, 메모리, 구조까지 따져서 성능비교를 하는 법은 저도 아직 완벽하게 알지 못하는데다가 너무 길어질 것 같은 관계로, 모델명으로 성능우열을 가리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죠.

우선 기본적으로 숫자가 높을수록(당연히) 좋은 제품입니다. 지포스로 치면 8500보다는 8600이 좋고, 8600보다 8800이 좋습니다. 라데온으로 치면 2600보다는 2900이 좋습니다. 또한 이름만 다르다 뿐이지 지포스와 라데온 모두 기본적으로 고가형(고급/하이엔드), 중가형(메인스트림), 저가형(보급형/밸류)의 라인업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때문에 모델명만 보면 제품의 세대, 용도, 성능까지 대충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을 보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실겁니다.

그래픽 카드 모델명 읽기
번은 카드의 세대를 의미합니다. 획기적인 구조상의 변화나 기술상의 진보가 있을 경우 하나씩 높아지며, 당연히 높을수록 고성능의 그래픽 카드입니다. 지포스의 경우 04년 4000시리즈 이후 5000, 6000, 7000을 거쳐 현재 8000 시리즈가 출시되어 있으며, 곧 2월경에 9000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라데온은 과거 X1000 시리즈 이후 HD에 강하다는 의미의 HD2000를 거쳐 지난 11월 HD3000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차기 개발일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네요.

번은 제품의 용도랄까...성능을 나타냅니다. 당근 숫자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보통 4이하는 보급형(밸류), 5~7은 중급형(메인스트림), 8 이상일 경우 고급형(하이엔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많은 종류가 출시되지 않고 보통 효율성을 고려해 2~3개 정도의 모델만 출시합니다. (지포스 8100이나 라데온 HD3200 따위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지포스 7900에 아무리 옷을 입힌다 하더라도 지포스 8100의 성능보다는 못하다는 겁니다. 세대 자체가 다르니까요. 물론 극단적인 튜닝을 한다면야 나을수도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칩셋 자체의 성능의 우위를 비교하기에 간편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번은 "변종"이라는 뜻입니다 ."변종"이란 정격제품에 이런저런 손질을 가해서 성능이 향상된 제품을 뜻합니다. 지포스의 경우에는 과거 7950GT 이후로 이런 제품이 없으므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데온의 경우 과거 9550 변종이나 X1950GT가 인기를 끌기도 했고, 최근에는 아예 HD3850, HD3870과 같은 모델로 출시되기도 합니다(HD3850과 HD3870의 성능차이는 상대적으로 미미하겠죠?).

번은 구분코드로서 일종의 "제품군"을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순으로 성능이 높습니다.(뒤로 갈수록 성능이 좋은 제품이며, 괄호친 것은 근래에는 나오지 않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지포스 계열 : (MX, XT, SE, LE) → GS, GT → GTS → GTX → Ultra
라데온 계열 : GTO → GT → XL → Pro → XT → 없어짐(뒤의 2자리 숫자)


※ 라데온의 경우 최근 출시된 HD3800 시리즈의 경우 구분코드가 없고 끝의 2자리 숫자(50이나 70)로 구분코드를 대신합니다. 위의 순서는 HD2900이전 제품에 해당합니다.

3. 인터페이스 / 카드 크기 / 냉각방식
그래픽 카드의 인터페이스는 PCI-Express 방식과 AGP 방식 2가지가 있습니다만...2004년 이후로 AGP는 일반 유저들에게 거의 듣보잡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웃 오브 안중. 걍 PCI-E(xpress)로 산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PCI-Express 중에서도 속도가 향상된 2.0이라는 녀석이 있습니다만, 뭐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고, 메인보드가 해당슬롯을 지원하는지 정도만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반드시 확인하셔야 됩니다!! 기껏 돈들여서 비싼 그래픽카드 샀는데 메인보드에 못꽂으면 안습 ㅠ.ㅠ

카드의 규격(크기)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일반형과 LP형. 일반형은 말그대로 일반사이즈의 케이스 규격에 맞게 제작된 것을 말하고, LP형은 Low Profile이라고 해서 한마디로 슬림형 케이스용을 말합니다. 혹시 슬림형 제품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LP형 제품을 고르셔야 합니다. 슬림형 케이스 샀는데 일반 그래픽 사시면 그저 안습...

※ 참고로 말하자면 간혹 LP형 제품 중에 일반형 브라켓이라는 꼬리표가 붙는것이 있습니다. 브라켓이란 한마디로 그래픽카드의 모니터선을 꽂는 쪽 철판때기(?)를 말하는 것으로서, 보통의 LP형은 이 브라켓이 슬림형에 맞춰져 있어 일반 케이스엔 장착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LP(일반 브라켓) 제품은 슬림(mATX)과 일반(ATX) 케이스 모두에 장착이 가능합니다.....만.....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짜로 얻는거 아니면 그저 돈지랄일뿐 -_-;;

그래픽 카드의 냉각은 크게 2가지인데, 칩셋과 메모리의 냉각이 바로 그것입니다. 메모리 냉각은 대개 방열판을 통해 이뤄지는데 칩셋의 냉각은 제품에 따라 쿨러, 방열판, 히트파이프 중 1~2개의 조합을 통해 이뤄집니다. 오버클럭이 아예 된 상태로 출시되는 제품의 경우 왕따시만한 쿨러가 달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제품명에 "오버클럭"이나 "VF~"와 같은 것들이 붙어있는 제품들). 이런 제품의 경우 추가전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점도 세심히 체크체크(딱 한번 써봤는데...엄청 시끄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팬돌아가는 소리가 크진 않더군요)

잘만 쿨러

▲ 이게 그 유명한 초대형(?) 잘만 쿨러

직접 오버클럭을 하실 생각이라면 쿨러 부분을 세심히 살피셔야 하는 것은 물론 경우에 따라 별도로 수냉이나 공냉방식의 외부쿨러의 장착을 고려해야합니다만, 그냥 쓰실거라면 걍 붙어있는거 쓰시면 됩니다. (만에 하나라도 냉각이 X병신이라서 칩셋이 타버리면...무상교환 받은다음 인터넷에 뿌려버리시길...그 회사 제품은 살 필요가 없음. 좀 잔인한가?)

4. 부가 기능/영상 출력
컴퓨터를 통해 영상작업이나 홈씨어터 구축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한번쯤 보셔야 할 부분입니다. 요즘 봇물터지듯 출시되는 24인치 와이드 LCD들을 보면 온갖 잡다한(?) 포트들이 달려있는데, 이게 다 부가기능이랑 영상출력과 관계가 있는 겁니다. 그나저나 24인치 와이드라...내 TV보다 더 크잖아 이런 쉬벌...

멀티 VGA는 하나의 컴퓨터에 2개의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는 것을 말합니다. 크로스파이어(Crossfire - 게임이 아닙니다)나 SLI(Scalable Link Interface)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지는 모르겠네요. 다시 말해 동일한(SLI의 경우) 그래픽 카드를 2개 연결함으로서 성능향상을 꾀하는 기술입나다만, 메인보드에서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다 슬롯도 4개 이상이 필요합니다(요즘은 보통이 2개 차지하니 2개를 연결하면...ㅎㄷㄷ). 거기다가 성능도 2배는 커녕 1.5배도 나올까말까 하다는 소문이... 진짜 하이엔드의 극을 달리고 싶으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TV-OUT이란 한마디로 컴퓨터 화면을 TV로 쏴주는 것을 말합니다. TV일체형 모니터가 아닌바에야 반대로 TV화면을 컴퓨터로 보는건 불가능합니다(누가 그런짓을 하겠습니까만은). 위닝이나 피파같은 거 할때 TV에 연결해서 하면...진짜 간지가 작살난다는군요 ㅠ.ㅠ(해본적 없는 가난한 1人)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감상할때 큰 TV로 보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VIVO은 Video Input Video Output의 약자로서 VTR이나 캠코더와 같은 방식의 영상을 그래픽 카드를 통해 바로 입력받고 또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집에 TV는 없는데 플스나 XBOX를 즐기고자 한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능입니다!! 저같은 경우 비오는날 TV태워먹고(!!) 모니터로 위닝8을 즐기며 울었다는 아픈 기억이... (참고로 오직 영상만 됩니다. 사운드까지 할려면 내장사운드 좋은 보드를 쓰거나 사운드카드가 있어야 됨)

Dual-Link는 사실 DVI과 관련이 있는건데...설명해봐야 무식만 탄로나고 필요도 없으니 링크로 대신할까 합니다. 덤으로 듀얼 디스플레이와 듀얼 DVI의 정의까지 있는 아주 좋은 글이니 한번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 다음이 영상출력이네요. 혹 나중에 모니터에 대해서 다룰 기회가 있다면 따로 다룰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어찌될 수 없으니 간단히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한마디로 어떤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느냐, 다른 말로 어떤 방식으로 영상을 출력할 수 있느냐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뭐가 뭔지 당췌 -_-;; (출처 : 다나와)

가장 안좋은 것이 S-Video로서 화질은 VHS타입의 비디오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습입니다. 한마디로 쓰레기. 다음이 Composite(컴포지트)인데 얘도 별다를게 없는 녀석이며, 계속해서 Component, RGB(D-Sub / DVI), HDMI 순으로 특히 HDMI의 화질은 아시다시피 정말 쩝니다 -_-;; 하지만 화질이 좋은만큼 적어도 40인치 이상의 모니터를 써야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길(나도 모니터로 모공을 보고 싶다능 ㅠ.ㅠ)

D-sub방식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CRT모니터라고 보시면 되고, DVI방식은 디지털 방식으로서 LCD 모니터의 연결에 사용됩니다. 제품에 따라 D-SUB가 없고 DVI만 2개 달린 제품도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경우 보통 상호전환이 되는 젠더를 같이 제공해주므로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LCD모니터 살때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길어져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쓴 시리즈 중 가장 어려운 글이었네요. 얕은 지식으로 있어보이게(?) 쓰려다보니 온갖 영어단어들과 전문용어가 난무하네요. 정작 중요한 건 뒷전이고 가벼운 내용 일색인것 같아 아쉬움이 앞서긴 합니다만, 나름 열심히 찾고 공부해서 쓴거니까...칭찬은 고사하고 욕할거면 꺼져~ (ㅋㅋ)

1편에서도 얘기했지만 컴퓨터 견적은 많이 읽고 듣고 물어보고 사는게 짱입니다. 특히나 그래픽 카드는 다른 부품과의 궁합도 많이 타는 편이니 많이 물어보고 사세요. 셀러론에다 8800GT 달겠다던 친구놈만 생각하면 부들부들...(8800GT 울트라의 경우...비싼건 90만원이 넘습니다. 이건 뭐 웬만한 본체 2대값이라는...)

한줄요약 : 콜옵4 그래픽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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